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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고 촬영 사용 범위(usage), 이렇게 정리하세요

2026년 8월 23일 · 조회 2,103

광고 촬영 사용 범위(usage), 이렇게 정리하세요
촬영 후 가장 많은 분쟁이 사용 범위(usage)에서 발생합니다.

[매체별 구분]
· 온라인/디지털: 자사몰, 배너, 검색 광고
· SNS: 인스타그램, 유튜브, 틱톡 등 브랜드 채널
· 옥외광고: 지하철, 버스, 빌보드
· TV광고: 지상파, 케이블, IPTV
· 인쇄물: 카탈로그, 리플릿, 매거진
· 홈쇼핑: 방송 및 VOD 다시보기

[기간 구분]
보통 1년 단위로 계약하며, 연장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.

[지역 구분]
국내 전용인지 해외 포함인지 반드시 명시해야 합니다.

공고 등록 시 사용 범위를 선택해 두면 지원 단계에서 조건이 공유되어,
촬영 후 재협의하는 일이 줄어듭니다.